선정주간활동센터, 표지석 제막 기념식 개최
제주화목로타리클럽 기증… 선정주간활동센터의 새로운 이정표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주간이용시설 선정주간활동센터는 12월 7일, 제주화목로타리클럽이 정성을 담아 기증한 표지석 제막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선정주간활동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제주화목로타리클럽 9대 송복래 회장 외 회원 일동이 기증한 표지석의 완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센터 이용인의 보호자, 지역 주민, 제주화목로타리클럽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의장, 국제로타리 3662지구 2025~25 박상림총재, 박복현 차차기총재의 축사와 제막식, 사진 촬영 등 기념식을 거치며 표지석 완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정주간활동센터 김효열시설장은 “표지석은 우리 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쌓아온 신뢰와 앞으로의 목표를 상징하는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소중한 기증을 통해 힘을 보태주신 제주화목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지에 힘입어 발달장애인이 지역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제주화목로타리클럽 9대 송복래회장은 “기증한 표지석이 센터의 역할과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 계층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선정주간활동센터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주간이용시설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활동 프로그램과 가족지원 사업을 통해 이용인의 자립과 각 가정의 지역사회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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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일보 http://www.samd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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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화목로타리클럽 기증… 선정주간활동센터의 새로운 이정표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주간이용시설 선정주간활동센터는 12월 7일, 제주화목로타리클럽이 정성을 담아 기증한 표지석 제막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선정주간활동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제주화목로타리클럽 9대 송복래 회장 외 회원 일동이 기증한 표지석의 완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센터 이용인의 보호자, 지역 주민, 제주화목로타리클럽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의장, 국제로타리 3662지구 2025~25 박상림총재, 박복현 차차기총재의 축사와 제막식, 사진 촬영 등 기념식을 거치며 표지석 완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정주간활동센터 김효열시설장은 “표지석은 우리 센터가 지역사회와 함께 쌓아온 신뢰와 앞으로의 목표를 상징하는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소중한 기증을 통해 힘을 보태주신 제주화목 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지에 힘입어 발달장애인이 지역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제주화목로타리클럽 9대 송복래회장은 “기증한 표지석이 센터의 역할과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 계층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선정주간활동센터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주간이용시설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활동 프로그램과 가족지원 사업을 통해 이용인의 자립과 각 가정의 지역사회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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